본문 바로가기

source-code/software

SRP!

결국은 유지보수를 위함이더라..!

 

단일 책임 원칙을 따른다고 해서 무조건 유지보수가 편해지지는 않겠지만,

유지보수 하기 좋은 컴포넌트들은 대부분 하나의 기능만 수행한다.

 

컴포넌트가 커지면 커질수록,

로직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해당 컴포넌트가 수행해야 하는 역할이 무엇인지 상기해봐야 한다.

 

그리고 오늘 찾은 약간의 팁!

코드를 작성 전, 해당 컴포넌트가 수행해야 할 작업을 작성해 두면 SRP 원칙을 조금 더 쉽게 지킬 수 있었다!

 

지난 주말부터 보던 FE에서의 TDD 영상에서 착안했다.

아직 테스트 코드 도입은 무리지만, 

코드 작성을 위한 → 테스트 코드 작성을 위한 → 해당 테스트의 역할 명시를 위한 → 해당 컴포넌트의 역할 명시

라는 flow 중 첫 번째를 수행한 느낌이랄까!